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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홀리원교회 이동구 목사, '하나님과 화목하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1-01-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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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홀리원교회 담임 이동구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과 화목하라 be at peace with him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욥22: 21)

Submit to God and be at peace with him; in this way prosperity will come to you (Job 22: 21)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화목한 관계로 들어가는 일은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화목한 관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분의 말씀의 교훈을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회개 가운데 육체적인 욕망을 버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는 사람들은 말씀을 가까이하며 순종하며 회개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절대적인 주권가운데 은혜를 베푸실 자를 찾아오시고 구원과 은혜의 선물을 베풀어 주십니다. (엡 2: 8. 참조)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들도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시는 일을 깨닫게 되었다면 그분을 갈망하며 화목한 관계의 삶을 추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사람들마다 하나님을 찾고 교제를 나누는 그런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면 될수록 내게 있는 허물과 죄의 흔적은 점 점 깨끗하게 회복됩니다. 주어진 삶에서는 실패와 고난이 함께 할 수도 있지만 거칠고 썩어가는 피부와 같은 인생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인생으로 변화를 받습니다. 살아가면서 범하게 되는 허물과 죄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 마다 응답을 받습니다. 형통한 삶을 살아가며 존귀한 자리로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면 그분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에서 멸시와 순교의 영광도 받게 될 것입니다. 


성령과 함께 하는 우리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갈망하며 그분께 가까이 나가며 그분과 대화를 나누는 인격적인 만남의 삶을 추구해야 하겠습니다. 시편 기자 중 한명인 아삽은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시 73: 28)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은 날마다 그분을 찾으며 그분의 모습을 보기를 원하며 그분과 대화를 나누기를 원하며 자녀들을 모으는 그분의 품 안에서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깊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그전 보다 더 사랑하기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가득 담긴 잔잔한 그분과 대화를 나누며 말씀을 듣기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하나님의 얼굴과 두 눈이 나를 향하며 그분의 영원한 영광의 빛이 저를 책망하고 위로하고 치료하고 회복시키기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찢어진 몸을 통하여 하나님이 좌정하신 보좌 앞에서 영적인 교통과 교감을 나누는 사랑의 삶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며 이 작은 자의 소망을 이루어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