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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중교통 종사자 선제적 코로나 진단검사 실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준수 기자
  • 송고시간 2021-01-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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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황준수 기자] 평창군은 코로나19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해 군민들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관내 개인택시, 법인택시, 농어촌버스, 전세버스,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등 10개 업체 158여 명이다.


대상자는 1월 13일(수)부터 18일(월)까지 5일간 평창군보건의료원 및 진부면 문화센터 임시선별검사소(평일 9~12시, 오후1시~5시 운영)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평창군은 군민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1회 운행 후 소독, 택시 및 택시 차고지 소독,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k1120m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