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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모바일 게임 ‘톰과 제리: 체이스’ 한국 클로즈 베타 실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01-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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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체이스’가 한국 클로즈 베타 서비스 시작.(제공=넷이즈)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넷이즈와 워너브라더스가 공동 개발한 인기 1v4 캐주얼 대전 모바일 게임 ‘톰과 제리: 체이스’가 한국 안드로이드 유저들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톰과 제리: 체이스는 글로벌 1억 유저를 보유한 인기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들 성원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Best of 2020’의 최고의 캐주얼 게임상, 최고의 혁신적 게임상, 최고의 인기 게임상 후보 등 수많은 영예를 안았다.


톰과 제리: 체이스는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 이력에 빛나는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를 그대로 복원했으며, 장난꾸러기들의 유쾌한 대전을 그리고 있다.

8분간 숨막히는 호흡으로 펼쳐지는 톰과 제리: 체이스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할 뿐만 아니라 미국식 카툰 스타일과 함께 원작 속 화면들을 그대로 담아냈다.

교활하면서 엉뚱한 톰, 장난꾸러기 제리, 귀여운 터피, 라이트닝, 부치 등 원하는 클래식 캐릭터를 골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조앤, 작은 개 타이크, 쿠쿠 등 여러 NPC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다.


유저들이 직접 탐험할 수 있는 신비한 조앤의 집, 국왕의 나이트 캐슬, 클래식 여름 크루즈 맵도 준비됐다. 맵들은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톰과 제리: 체이스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재현한 그래픽뿐만 아니라, 플레이 방법도 다른 모바일 게임들과 차원을 달리한다. 쉬운 작동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10분 안에 1V4 비대칭 캐주얼 경쟁을 즐길 수 있다.

유저는 고양이나 쥐 진영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고양이를 선택하고 홀로 전세를 장악해 절대로 제리를 잡지 못하는 톰의 비운을 뒤바꿀 수도 있다. 또는 쥐가 돼 4명이 함께 팀으로 움직이며 치즈를 훔치고 톰을 괴롭혀 승리를 거머쥘 수도 있습니다.

쥐, 고양이 모두에는 캐릭터 고유의 스킬이 있다. 게임 중 공격, 수비, EXP 케이크 운반으로 EXP를 올리거나 자신의 스킬을 이용해 동료를 구출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캐릭터 간 조합으로 서로 협력할 수도 있고, NPC 이벤트를 발동하면 전세가 역전될 수 있다.

톰과 제리: 체이스에는 다양한 캐주얼 모드도 지원된다.

긴장감이 맴도는 불꽃 대작전, 1분 1초를 다투는 비치발리볼 경기, 팀워크가 중요한 팀 레이싱, 뛰어난 임기응변 능력이 요구되는 클론 배틀까지 매일 차례대로 오픈되는 캐주얼 모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톰과 제리: 체이스는 안드로이드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5.0 이상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