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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사과, 스포 논란에 "사는 게 쉽지 않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1-01-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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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사과했다.

김수민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에 출연했다.

이날 조정식 아나운서가 에픽하이의 노래 '스포일러'를 선곡하며 "김수민 아나운서가 부를 차례지만 부를 기분이 아닐 것 같아서 내가 부르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수민은 논란을 의식한 듯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최기환 아나운서가 "어떤 의미가 있는 건 아니냐"라고 묻자 김수민 "사는 게 쉽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앞서 김수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김수민이 대본을 빠르게 읽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해당 대본이 방송을 앞두고 있는 '펜트하우스' 시즌2의 대본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영상을 느리게 재생하면 '펜트하우스' 시즌2의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김수민은 영상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