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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현충일 노래 부르기 팀 챌린지’ 이벤트 진행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 기자
  • 송고시간 2021-05-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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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감사하는 보훈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확산의 여파로 각종 정부기념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거의 없는 청소년, 시민들이 기념일 노래를 연습하여 불러봄으로써 가사안에 담긴 독립,호국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기념일 노래 부르기 팀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3. 1. ‘삼일절 노래’ 팀 챌린지에 이어 다가오는 6. 6. 현충일을 계기로 ‘현충일 노래’부르기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5월 23일(일)부터 6월 5일(토)진행하며,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2인 이상의 단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청바지(현충시설 디지털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동의서를 작성 및 제출하고 휴대폰 등으로 현충일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촬영한 뒤로 영상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바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상금액은 총 200만원의 모바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부산지방보훈청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