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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지인 간 식사 모임 등 15명 추가 확진...누적 2452명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예준 기자
  • 송고시간 2021-06-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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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에서 지인 간 식사 모임 등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2452명이 됐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인 간 식사 모임과 식당 내 접촉, 은행본사 관련 등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깜깜이 확진자인 2431번 확진자와 관련해 이 확진자와 함께 가족 간 식사 모임을 가진 일가족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438번~2443번 확진자 모두 2431번 확진자와 연관됐으며 지난 12일 식사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중 2438번 확진자는 식사에 불참했지만 가족을 통해 n차 감염됐다.

여기에 2431번 확진자의 지인 부부(2451번, 40대)(2452번, 40대)가 함께 확진됐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어제오늘 총 9명이 됐으며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항이 있는지에 대해 별도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2896번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에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위 확진자는 둔산동 소재의 모 식당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식당에서 접촉한 것으로 분류됐던 2명(2444번, 20대)(2445번, 20대)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은행본사와 관련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2272번 확진자의 지인(2446번, 20대)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 외에도 지난 5일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해 자가격리하던 해외입국자(2446번, 40대)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 2명(2449번, 40대)(2450번, 50대)이 추가로 발생했다.

jungso94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