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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구치소 수용자 1명 코로나19 확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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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됐던 재소자가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동부구치소 재소자 1명을 경기 수원구치소로 이감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동부구치소는 모든 수감자를 상대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하고 있으며, 재판에 출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이날 서울북부지법에서 예정돼 있던 ‘경비원 몽둥이 폭행 사건’ 1심 선고를 비롯해 서울동부구치소 수감자들의 구속 재판이 모두 연기됐다.

앞서 동부구치소에서는 지난해 12월∼올해 1월 누적 1200여명의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