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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주막' 김희선, "사춘기 딸 BTS 정국 팬...군대 보내버리고 싶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1-07-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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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우도주막'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이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 "애가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인데 사춘기가 미쳤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이를 너무 좋아한다. 아미 보내버리고 싶다. 그 아미 말고 군대에 보내버리고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도주막'은 돌코롬 코소롬! 달콤하고 고소한 첫날밤 주안상을 봐드립니다!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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