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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테니스협회, 코로나19 현장에 컵밥·컵라면 기탁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1-09-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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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평구 테니스협회로부터 컵밥과 컵라면 40상자(10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사진제공=부평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4일 부평구 테니스협회로부터 컵밥과 컵라면 40상자(10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부평구 테니스협회는 쉬는 날도 없이 현장에서 분투 중인 코로나19 담당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돕고자 성품을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기 부평구 테니스협회장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식사도 못 챙길까 걱정 돼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장기간 고생하는 코로나19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해줘 감사하다”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구민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부평역·신트리공원 임시선별검사소와 삼산체육관 예방접종센터에 각각 전달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