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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찬송하는 곳에 승리가 있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1-10-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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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찬송하는 곳에 승리가 있다"

하나님은 찬송하는 곳에 거하시고 찬송은 승리를 가져 온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 22:3).


온 세상이 요동하는 때에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는 그의 보좌로부터 오는 영광으로 빛나는 자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마음 속에 매일 매일 하나님의 나라의 초자연적인 실제를 경험하고 아는 것이 필요하다. 

찬송이 우리를 그의 사랑의 능력을 항상 느끼게 하는 장소로 인도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의 찬송 중에 계시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찬송은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역사를 노래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로서의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이다. 그것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것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그의 방향에 고정시키게 한다. 우리의 초점은 그에게 맞춰져야 하고 그를 영화롭게 해야 한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영 안에서 승리를 경험할 것이다. 

우리의 혼 안에 소음이 들린다면, 우리의 찬송은 그 소음보다 더 크게 들려져야 한다. 그럴 때 마음의 소리, 그리고 번민과 실망과 같은 우리의 생각들, 곧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소리들로부터 자유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쫓아내고 전심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서 춤을 추면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예배하는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평화와 자유가 있다.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사 32:17-18).

이 평화가 시끄럼이 없는 영과 하나되면, 그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전 인격을 통하여 무겁게 느껴지는 그의 임재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영광이 영적돌파와 축복을 가져 오고 우리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금같이 연단되는 때요, 이 장소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더 빛난다.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그 광명이 햇빛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합 3:3-4).

광명이 그가 그의 백성들을 이끄시기 원하는 장소요, 그곳은 결국 휘장너머 지성소의 거룩한 영광의 영역인 것이다. 결국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를 이끄시는 곳은 영광과 거룩함의 장소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함으로 그 장소에서 우리의 얼굴들이 그의 임재와 평화와 사랑으로 빛나기 원하신다. 그가 우리 삶의 모든 문제의 해결이라는 것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그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그 자신의 강하심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힘은 여호와를 기뻐하는 데서 온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은  곧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다. 그 곳에 승리가 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하나님의 리콜운동

추신 : 

실제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삶을 추구하지 않으니 진정한 경배송을 부르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더욱 주님의 얼굴과 그의 영광을 사모하며, 지성소 거룩한 영광의 영역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추구할 때, 우리가 영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영이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늘의 찬송을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 깰 때마다 성령께서 주시는 찬송이 이러한 찬송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위로받고 싶은 상태에 있을 때는 성령께서 나를 위로하시는 노래를 주심과 같이, 나의 마음에 주님을 향한 기쁨과 찬송이 버블 거품처럼 부풀어 오르면, 그러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송을 주실 것입니다.

내가 밤낮으로 주님의 영광을 묵상하고 그를 영화롭게 하고 싶은 마음을 품으면 아침에 일어날 때, 주님의 존귀함과 위대하심 앞에 천사들처럼 엎드려 경배하는 경배송을 주실 것입니다. 

그런 영적상승이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역사로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