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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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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서전주로타리클럽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완산동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전주로타리클럽의 재원 마련과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로 이뤄진 이 사업으로 대상가구에는 ▲창호 설치 ▲내벽 단열 ▲도배·장판 등이 지원됐다. 


이에 앞서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외부 후원 등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올해 총 5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줬다. 

박지원 회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이 높아졌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위기에 놓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점차 확대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