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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목사, '성령의 다섯번째 열매는 자비입니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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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갈라디아서 5:22-23]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다섯번째 열매는 자비입니다"
 
"자비"라고 하면 불쌍히 여기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으로만 생각할 수있는데 성경에서 자비는 "선을 행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선을 행하기에 인색하면 안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향하신 은혜로운 태도나 행위, 친철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비가 아니면 우리는 회개할 수도 없어 멸망당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성품으로 인해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비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충만할때 성도는 타인을 배려하고 친절을 베풀수있습니다. 인색하거나 무자비한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 아닙니다.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말씀하십니다. 

악인과 선인에게 모두 동일하게 자비를 베푸셔서 해와 비를 주시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길을 내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차별없이 선을 베풀고 배려와 친절을 나누길 원합니다.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배려와 친절을 베푸는 자비로운 성도가 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