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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19일 천마아트센터서 정기연주회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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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 포스터./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산시립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대강당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

경산시립합창단은 2007년 창단 이후 매년 봄, 가을 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으나 지난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창단 이후 처음 정기공연을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올해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많은 연습 및 준비해 개최하는 만큼 합창단원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익히 알려진 소설 '춘향전'을 손호석 작가의 각본, 연출로 대중가수 이문세 노래로 엮은 창작 합창 음악극으로 구성해 '깊은 밤을 날아서', '이별 이야기' 등 6곡을 접목해 작품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티켓링크에서 공연일 전날인 18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잔여석에 대해 공연 시작 90분 전부터 현장에서 좌석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