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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2주기, 너무 일찍 떠난 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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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됐다.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특히 그는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과 '아름다운 그대에게', '오! 마이 레이디', f(x)의 코알라',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패션왕',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