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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暑, 배달대행업체 방문 교통 안전교육 실시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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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순 교통안전계장이 배달업체를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상록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3일 이륜차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배달문화가 급증하면서 이륜차 배달콜 경쟁에 따른 사고가 증가해 배달대행업체 대표를 만나 사고의 경각심을 설명했다.

 
또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추진하는 이륜차 무질서 근절 대책 추진 설명과 안전운전 동참을 당부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배달대행업체(사) 안산시 상록지회(회장 윤갑)와 함께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이륜차 사고 현황과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 실천을 통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당부 했다.

또한, 안산시 상록구 소재 배달대행업 21개 업체 대표에게 안산 상록경찰서장의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전달 했다.


이용석 경찰서장은 “빠른 배달 보다 이륜차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 이라며 이륜차 법규준수 운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 했다.

sinyouc11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