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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대폭 향상 제공 호응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10-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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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김제시가 보건의료시설 개선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대거 확보하여 시민들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수준을 대폭 향상시켜 제공하기로해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김제시가 현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그린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공청사 리모델링” 국가예산 공모사업에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김제시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 7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국·도비 62억원 포함 총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이를 통해 건축한 지 10년 이상 지난 노후화된 공공보건 의료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보건소 직원들이 작년부터 지속되어온 코로나-19 방역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도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사업’ 국가예산 확보 추진은 자체 재원이 부족한 김제시 재정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화를 통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 과제인 탄소중립을 달성하여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특히, 접근성이 편리해 교통약자인 어르신들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환경개선과 건축물 안정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수준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