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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즉석밥 50박스 전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10-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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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즉석밥 50박스 전달./사진제공=광주시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 즉석밥 50박스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구정서 초월읍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조성에 늘 앞장 서 주시는 초월읍 새마을 남녀협의회가 있어 든든하다”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나눔행사, 사랑의 감자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