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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은 웰니스 관광지 강원도에서!  

  •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주안 기자
  • 송고시간 2021-11-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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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로고.(제공=강원도청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김주안 기자] 강원도는 위드코로나 시대 새로원 관광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1 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숲&쉼」 을 개최 한다.  

코로나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힐링여행 기회 제공과 함께 글로벌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문체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시군(동해, 평창, 정선), 추천 웰니스 관광지 8개소, 여행업계 등 30여개 기관 등이 참여한다.


13일(토) 정선 로미지안가든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추천 웰니스관광지 오픈클래스(11.13~11.21) 진행과 엄홍길 발왕산 트래킹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과 글로벌 여행업계 5개사 공동으로 개발 한 34개 웰니스  관광상품 판매(11월~12월) 할인 캠페인을 통해 5천여 명의 소비자들에게 웰니스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숲&쉼」 개막행사에는 국내외 관광객과 함께 플랜트콘서트, 타우요가 체험, 사생대회 시상식, 힐림타임 SNS 이벤트, 웰니스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강원관광 리더스로 위촉될 글로벌 유튜버 6개 채널을 통해 싱가포르 등 해외 송출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김창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다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드코로나 시대 전 세계적으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된 가운데 이번 강원 웰니스위크 개최를 통해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