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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 내일을 열다’

  •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종학 기자
  • 송고시간 2021-11-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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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릉시 온라인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16~21일, 14~18세 청소년 1000명 대상
온라인직업 멘토링, 진로검사이벤트 등
강릉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은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관내 14~18세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강릉시 온라인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강릉시 청소년,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아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진로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미디어 크리에이터(유튜버), 웹툰작가, 게임개발자, 아나운서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50여 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직종의 직업인들을 비롯해 서울 주요 대학교 20개 학과 대학생의 멘토링 특강이 준비되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직접 알아보는 6대 핵심역량 온라인 진로검사를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검사 및 해석이 이루어지고, 3행시 경연대회도 마련해 우수자에게는 푸짐한 시상품(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청소년수련시설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청소년수련관에 확인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정보를 제공하여 향후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을 보고 더 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1as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