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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유료 가족회사 협약식 및 간담회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 기자
  • 송고시간 2021-11-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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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가족회사 협약식 및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대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24일 대전대 산학협력관 301호에서 ‘2021년 유료 가족회사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료 가족회사 제도’란 대전대 가족회사 중 협약을 맺은 회사에서 일정액의 연회비를 대전대 산학협력단에 지불하면 국고 과제 지원, 공용장비 사용료 감면, 전담교수 매칭 등의 혜택을 지원해 가족회사 매출 증대 및 지역사회 공헌 등 대학∙기업 간 성과공유 및 상생발전 모델 창출을 목적으로 출범한 제도다.

 
최근 대전대는 ‘유료 가족회사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기존 가족회사 대상 의견수렴을 통한 유료 가족회사제도의 가치 검증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제도·규정 개정, 홍보를 통해 올해 1차로 30여 개 유료 가족회사를 모집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대 가족회사 협의회장사인 ▲마이크로닉시스템㈜, 교원창업기업 ▲㈜엠에스코스팜, 졸업생 창업기업인 ▲㈜코코베리 등 대전대와 인연을 맺은 기업 대표·임직원과 LINC+사업단 박시용 부단장 및 기업 전담 교수 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위한 기업들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환 단장은 “지역의 대표 대학으로 지역산업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기업들과 더욱 소통하고, 대학의 특화분야 기술이 산업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는 보유 인프라 활용 및 기업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위해 대전대 ‘The 4th Edu-Park’ 내 특화분야 기업연구소 유치 및 식품발효연구소 설치, 식품인증센터인 식품바이오연구소 개소, 특화분야 교육공간 인프라 확보, 특화분야 인재양성과정 운영 등 활발한 기업지원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ily71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