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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품은 ‘시그니처빵’ 개발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1-11-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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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빵·백령도 자생고구마빵 등 5종 탄생…‘카페 더 꿈’에서 시식회 개최
인천 중구 소재 ‘카페 더 꿈’에서 인천 시그니처빵 시식회에 참석한 홍인성 중구청장./사진제공=중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3일 중구 소재 ‘카페 더 꿈’에서 인천 시그니처빵 시식회를 가졌다.
 
인천 시그니처빵은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짜장빵, 단팥빵, 백령도 자색고구마빵, 카레빵 등 총 5종으로 탄생했다.

 
개항으로 대표되는 인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던 중구가 제안했으며, (주)더꿈이 주관하고 SK네트웍스㈜ 워커힐 조리팀 베이커리가 지원해 개발을 본격화한 지 약 8개월 만에 이날 시식회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왼쪽)이 시그니처빵 시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구청 

시식회는 영화감독 봉만대 감독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시식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앞으로 시그니처 빵의 품질을 높이는 데 반영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빵을 만듦으로써 인천의 명성을 드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으로도 제공할 수 있어 사회공헌 측면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 시그니처빵이 인천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