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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새농민회,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 기자
  • 송고시간 2021-11-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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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경남농협과 (사)한국새농민중앙회경상남도회가 25일과 26일 이틀간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경남새농민회 임원, 시군회장 부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을 갖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신농업기술 교육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회원 간 우수 농업경영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경남도 농업정책과, 경남농협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경제와 농업’이란 주제로 문미경 국립창원대지역협업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품목별 분과위원회를 열어 기후위기 속 급격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작물 재배 노하우’에 대해 정보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제승호 경남 새농민회장은 “기후위기와 원자재 가격인상으로 인해 우리 농업∙농촌의 경영여건이 좋지 않지만, 경남새농민 회원들을 주축으로 청년농업인 육성과 신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서 우리농업의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나겠다”고 말했다.

rhkdduf324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