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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26일 견본주택 개관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1-11-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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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조감도.(자료제공=화성산업)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301-2 일원에 위치한 옛 백합아파트 부지로 지하 5층~지상 34층 규모다.


전용면적별 공급세대수는 ▲61㎡A타입 63세대 ▲61㎡B타입 65세대 ▲84㎡A타입 32세대 ▲84㎡A1타입 32세대 ▲84㎡B타입 65세대 아파트 총 257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151세대가 일반분양이다. 오피스텔 108실은 전용면적 29㎡로 원룸형과 복층형으로 구성돼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당해지역, 8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15일이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동구와 수성구의 경계에 있어 같은 생활권을 누리고 있다. 수성구의 명문 중심의 학군과 교육청, 세무서, 지방검찰청, 지방법원뿐만 아니라 먹거리타운, 소규모 마트, 재래시장, 백화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같이 누린다.


또한 수성구의 명품 학군을 통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효신초, 동신초, 청구중고, 중앙중고, 경북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고 신암공원을 낀 동부도서관, 수성구 학원가, 수성구립도서관을 가까이 이용해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보인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광역조감도.(자료제공=화성산업)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교통 또한 눈여겨볼만 하다. 대구 1호선 동대구역과 대구 2호선 범어역을 통해 대구 시내 어디로든 이동 가능한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동대구역은 KTX, SRT, 복합환승센터까지 있어 전국으로도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그 뿐만 아니라 2028년 준공목표인 엑스코선은 지난해 예비타당성을 통과했다. 대구 엑스코선은 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경북대와 엑스코,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사업으로 총 12.3㎞의 길이로 예정돼 있다.

최근에는 대구권 최초로 BRT 3개 노선이 확정됐다. BRT는 간선급행버스로 전용주행로, 정류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급행으로 버스를 운행하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BRT의 3개 노선 중 평리신천BRT노선은 대구서구청에서 MBC네거리까지 이어져있어 동대구 지역의 교통호재를 더하고 있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야시골 공원과 화랑 공원이 인접해 있고, 차량 8분 거리에 대구어린이대공원과 범어공원, 수성구민운동장이 위치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길 등 도심 속에서 에코라이프를 통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특히 실거주 뿐만 아니라 투자까지 기대할 수 있다. 바로 앞 대구MBC 사옥부지를 포함해 동대구 일대가 재건축·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주거·문화·쇼핑 등 1200여 세대의 복합타운, 6000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등의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위치적으로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며 34층 초고층 높이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며 "아파트는 신혼부부나 3인 이상의 가족에게 적합하고, 오피스텔은 1인가구의 직장인 또는 대학생들 등 주변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8-5에 위치하며, 홈페이지에서 방문 신청 후 관람이 가능하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