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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축 상생 구간마라톤대회 3일차, 충남도청 - 세종특별자치시청 - 충북도청 도착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 기자
  • 송고시간 2021-11-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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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앞 참가 시·도선수단 환영 행사”
제2회 강호축 상생 구간마라톤대회 3일차인 25일 충남도청을 출발한 선수들이 6개소구간 21.3km를 달려 충북구간에 도착했다.(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김경선 기자] 25일 대회 3일차, 이날 오전 충남도청을 출발해 세종특별자치시청까지 4개소구간을 달려 충북구간에 도착했다.
 
충북구간에서는 오후 1시 현도면 행정복지센터부터 충북도청까지 6개소구간 21.3km를 달려 대회 3일차 최종 도착지인 충북도청 정문으로 6개 시·도 7개팀이 골인했다.

 
이날 충북구간에 도착하는 참가 시·도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충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 직원들과 체육회 및 육상연맹 관계자들이 충북도청 정문에서 강호축 마라톤대회 홍보 수건을 펼쳐들며 도착하는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대회가 중반부를 넘어선 가운데 충북A팀이 2:10:28을 기록하며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였고, 전북 2:14:16으로 2위, 강원 2:15:28로 3위, 서울 2:15:43으로 4위, 충남 2:15:57로 5위, 충북B팀 2:16:00으로 6위, 전남도가 2:18:33을 기록하며 7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3일차 대회를 마쳤다.

한편, 26일 대회 4일차 시작을 알리는 시총행사가 충북도청 앞 정문에서 오전 9시에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박문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청주시장, 정용근 충북지방경찰청장, 임영은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 전응식 청주시체육회장, 우종찬 충북육상연맹회장, 이종수 충청북도교육청 기획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총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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