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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코로나19 현황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11-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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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현미경으로 촬영된 코로나19./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9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25일 18시 기준 용산구의 코로나19 상황은 확진자 치료중 357명, 완치 3269명, 사망 10명, 자가격리자 국내 228명, 해외입국 47명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가 1일부터 시작됐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10명, 비수도권에서는 12명까지 사적으로 모일 수 있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감염 고위험시설인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은 밤 12시 영업 제한을 받는다.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경마·경륜·경정·카지노 등에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다.

집회·행사는 접종자 구분 없이 99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종 완료자만 참여하면 499명까지 가능하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