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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7178명'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1-11-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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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9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25일 18시 기준 영등포구의 코로나19 상황은 확진환자 계 7178명, 치료중 1865명, 완치 5313명, 자가격리 907명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가 1일부터 시작됐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10명, 비수도권에서는 12명까지 사적으로 모일 수 있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감염 고위험시설인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은 밤 12시 영업 제한을 받는다.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경마·경륜·경정·카지노 등에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다.

집회·행사는 접종자 구분 없이 99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종 완료자만 참여하면 499명까지 가능하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