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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LH, 신흥·답동 공감마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실시협약 체결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1-11-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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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착공…신혼부부 등에 젊은층에 안정된 주거 공급
인천 중구–LH, 신흥·답동 공감마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실시협약 체결/사진제공=중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신흥·답동 공감 마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공동사업시행 협약체계 구축 및 공동시행을 약속하는 장으로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홍인성 구청장, 박봉규 LH 인천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8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020년 5월 중구청은 LH와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 체결했고, 2020년 12월 공공주택 사업계획 승인 및 2021년 8월 실시설계를 완료해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총 사업비 547억 원을 투입해 행정복지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 상생협력상가, 행복주택 190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및 지역성장거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홍인성 구청장은“이번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 안정된 주거를 공급하고 행정복지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 등 복합 개발로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활력 넘치는 도시재생 공감마을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