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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지역민의 주체적인 참여…지역사회 연구자 양성과정 ‘시동’

  •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 기자
  • 송고시간 2021-11-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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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연구자 양성과정 강의 모습. (사진=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전남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위기 처해 있는 상황에서 지역 자존감을 키우고 지역민의 주체적인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 연구자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지역사회 연구자 양성과정은 2021년 11월 25일부터 2022년 1월 27일까지 3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1~9강까지 운영되며, 2회 정도 곡성의 과거와 현재 주제로 역사적인 장소를 답사할 계획이다.
 
이날 곡성의 지리와 지명을 주제로 ‘구름 낀 널다란 골짜기에 달이 지네’라는 제목을 가지고 첫 강좌를 많은 수강자와 함께 시작했다.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연구자 양성과정을 통해 곡성의 유구한 역사와 독창적인 문화를 발굴‧보존‧발전시켜 곡성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비전을 갖춘 곡성군민이 되어 우리 곡성의 미래사회를 위해 영감과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cho5543708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