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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재선정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 기자
  • 송고시간 2021-12-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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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 램프워킹 모습./사진제공=남서울대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2021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중기 평가에서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의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재선정 됐다고 3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해 제조업의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서울대는 대학의 특화된 유리공예 분야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를 2019년 개소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들과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을 접목한 공예교육과 직무, 창업교육을 실시해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 편종필 책임연구원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수업과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와중에도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는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하고 있으며 메이커 자립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보령시, 한국잡월드, 글라스파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후 판로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ily71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