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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글로벌 청년 스마트관광 교류회 익산서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 기자
  • 송고시간 2021-12-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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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예술의 거리 답사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가 익산문화예술의 거리 및 익산시 일원에서 2021 글로벌 청년 스마트관광 교류회를 진행했다.
 
환영사하는 문진호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이번 글로벌 청년 교류회는 특히 전북 익산의 국제화, 세계화에 초점을 두고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함으로써 익산관광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미국 외 24개국 글로벌 청년 1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익산문화예술의 거리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예 체험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익산의 문화예술의 거리를 알리기 위해 이들 청년들은 문화예술의 거리 내 상점 이용 후 스탬프 미션 투어를 진행했고,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해 전 세계인들에게 익산의 매력을 알렸다. 또한 익산서동축제 유등전시 현장을 찾아 백제 복식을 체험하며 이색적 밤 풍경에 탄성을 자아냈다.

 
패널 토론./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국내 관광 전문가 및 외국인 청년으로 구성된 패널들의 토론을 통해 익산 문화예술의 거리를 비롯한 익산관광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고, 참가자들은 거리 내 여러 공방에서 목공예, 캘리그래피, 도자기, 섬유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시상식./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은 즉석에서 부문별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이 이뤄졌다.
 
익산서동축제 방문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또한 익산의 대표 농촌 체험 휴양마을을 소개하기 위한 플리마켓과 함께 한국관광공사의 대표 캠페인인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착한여행 캠페인을 시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문화관광재단 공동 주최로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한국MICE협회가 후원했다.

travelpres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