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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베트남관광청 대표부, 이창근(리 쓰엉 깐) 관광대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하경옥(베트남) 기자
  • 송고시간 2021-12-19 12:41
  • 뉴스홈 > 정치
2022년 한.베 수교 30주년을 양국 문화, 관광 발전의 재도약의 기회로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이창근(리 쓰엉 깐) 관광대사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16일, 제2기(2021-2024) 임기의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베트남) 기자]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의실에서 도안 반 비엣 차관 및 관련 기관장과 언론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16일 이창근( 리 쓰엉 깐 )관광대사를 제2기(2021-2024) 임기의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2019년 ~ 2021년 임기의 이창근(리 쓰엉 깐 )관광대사의 활동 사항에 대한  격려와 성공적인 사업 활동을 응원을 하기 위하여 진행 되었으며 행사 직후 이어진 간담회 에서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에서 추진중인 베트남 관광 홍보, 양국 도시외교 사업 및   베트남 거리 조성 사업, 그리고 2022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문화, 관광 교류 협력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하였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도안 반 비엣 차관은 한국과 베트남 간의 문화, 관광 교류 활성화에 대한 이창근( 리 쓰엉 깐 )관광대사의 헌신적인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양국 문화, 관광 발전에 큰 기여를 부탁한다. 특히 내년 2022년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문화, 관광 교류 발전의 성공적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언론과 공동 기자 회견을 통해 이창근( 리 쓰엉 깐 )관광대사는 주한 베트남관광대사로 두번째 임기(2022~2024)를 맞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2년간 이어진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양국 여행업계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내년 2022년은 양국 수교 30주년 이라는 중요한 해 이므로 성공적이고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고 이번 임기 기간에는 한국 관광 고객과 좀더 가깝고 친근함이라는 슬로건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한국의 정부 기관, 단체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2022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문화, 관광 홍보 활성화 방안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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