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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2-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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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시는 13일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5억 원 수준이다.

공모사업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2년 1월 13일) 기준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1개 사업에 최저 300만 원~최고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자부담은 보조금 지원 금액의 5% 이상)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사업 유형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및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등 6개 분야이다.

올해 사업추진 기간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일 전 60일 제한기간을 제외한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44675,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사업의 공익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을 평가하며,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말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