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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돗교회 정이신 목사, '부패한 시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2-01-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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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돗과 함께 읽는 성경 정이신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성경이 들려주는 오늘의 양식(마가복음)

소금 제조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로마 시대에는 관리나 군인들에게 봉급으로 소금이 지급될 정도로 소금이 가치가 있었습니다. 


오늘날은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소금이 일반 귀중품에 필적하는 귀중한 생활필수품이었습니다. 

이탈리아에는 로마 시대에 소금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소금길이 지금도 있습니다. 이런 사회문화 환경에 따라 예수님은 “소금은 좋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소금도 짠맛을 잃으면 가치가 없어집니다. 이처럼 교회는 철저하게 성경에서 말하는 가치를 지키는 곳이어야 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종교가 부패한 시대치고 제대로 된 역사를 펼친 시대가 없습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