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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한인교회 김정효 목사, '성령강림이 가져온 변화'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2-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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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한인교회 담임 김정효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성령강림이 가져온 변화(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사도행전 2:1-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그들을 3년간이나 가르치시고 훈련시키셨던 예수님이 그렇게 무력하게 십자가형에 처해지시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한없이 허망해했고, 깊은 절망감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왜 그렇게 십자가에 죽으셔야 했는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유월절>부터 <성령강림의 역사>가 이루어진 <오순절>까지의 50일간은 그들에게 너무도 견디기 힘든 혼돈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날>, 함께 모여 기도하던 그들에게 주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께서 임하셨을 때, 성령으로 거듭난 그들에게 주님의 삶과 사역,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가 분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에 이끌림을 받게 된 그들은 담대히 주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즉 온 이스라엘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얻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우리 주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니,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사도행전 2:36-41)“

그렇다면 성령강림이 주의제자들에게 가져다준 변화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1.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8:1-2).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제자들은 그들이 믿고 따랐던 예수님께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들에게 붙들려가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시고 그토록 허망하게 십자가형에 처해지심으로써, 예수님의 사역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고 생각했기에, 극심한 심적 혼돈과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셨을 때, 그들은 <성령의 계시>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은 인류를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고, 예수님의 <죽음에서의 부활>은 인류가 주 안에서 <영원한   새 생명>을 누리게 하기 위한 것이며, 주의 <죽으심과 부활>만이 <구원의 원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6: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救贖)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2.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예수님과의 새로운 관계>를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1)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신령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은혜>를 덧입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으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한복음 3:5-8)“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2)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새로운 신분>을 덧입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에베소서 5:8-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9)“

(3)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성품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베드로후서 1:3-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3:16-17)“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 함이니라! (고린도전서 2:12-14)“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9-11)“

3.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천국의 환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6-47)“

<제자>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대한 <영적 환희>를 <체험>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비겁함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고, 매를 맞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기뻐할 수 있었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사도행전 5:33-35)“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사도행전 5:39-42)“

4.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이적(異蹟)>을 행했습니다.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 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 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도행전 5:12-16)“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美門)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 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 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사도행전 3:1-10)“

5. <제자>들은 <성령의 은혜>로 강하고 담대한 <복음의 증인>이 되어졌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3:13-16)“

„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이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언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5-12)“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다!‘ 하니,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사도행전 4:17-21)“

„말씀을 듣는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사도행전 4:4)“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려면 사도들처럼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은혜>는 <믿음의 기도>로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이 받게 되어있습니다.
 
미국의 위대한 <복음 전도자>요 <부흥 설교가>인 <무디(Dwight Moody1837. 2. 5.-1899. 12. 22)> 는 <성령>을 사모하여 <기도의 씨름>을 많이 했는데, 그가 어찌나 간절히 <성령>을 사모했던지 ‚내가 성령을 받지 못한다면 차라리 죽느니만 못하다!‘고 생각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 역사상 최대의 화재인 1871년 10월의 <시카고 대화재>가 일어났고, 이 <대 화재>로 그가 담임하고 있던 <일리노이스트리트 교회 (Illinois Street Church)>의 건물과, 사택과, 그의 전 재산이 잿더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는 이제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더욱 간절히 <성령>을 사모하였고, 더욱 간절히 <기도의 씨름>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그가 그토록 간절히 소원했던 충만한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가 <성령충만>의 은혜를 체험했던 그날, 그는 홀로 뉴욕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때 일을 회고하며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나는 성령의 강력한 능력에 휩싸였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당신의 손을 멈추어 달라고 간청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그분의 사랑의 손길을 체험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였기에, 그 하나님의 손길이 나에게서 영원히 떠나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 같은 성령충만의 은혜를 체험한 후, 나의 설교는 전과 거의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구원시키는 능력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온 세상을 다 준다 할지라도 나는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가 <회심(回心)> 후 <거듭남의 은혜>를 체험한지 꼭 16년만의 일이었습니다.                                                                                                                 
<성령충만>의 은혜를 체험한 그는 마치 미친 사람처럼 <성령의 은혜>에 <도취>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설교의 내용이나 방식이 전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그의 설교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제는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떼를 지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성령의 능력>으로 위대한 <기독교 부흥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사도행전 2장의 말씀은 <성령>으로 <새 사람> 된 사람들의 <신앙공동체>인 예루살렘 초대교회 교인들의 기쁨과, 감격과, <신앙의 열정>에 대해서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6-47)“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편 16:11)“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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