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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 다양한 문화행사 ‘눈길’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 기자
  • 송고시간 2022-05-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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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 솔라파크 야외테라스에서 7080 통기타 동호회 ‘바오밥친구들’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경남 창원시설공단 산하 진해해양공원이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다양한 문화행사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진해해양공원은 이번 달부터 시화전과 음악회,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비롯해 모바일 스템프 투어 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솔라파크 전시동 야외테라스에서는 오는 7월까지 시와늪문인협회 주관으로 ‘전국문인 시화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 1∙3주 토요일에는 ‘시낭송 콘서트’를 열고 있다.

또 해양솔라파크 전시동 4층 로비에서 매주 토요일 아마빌레 색소폰앙상블 주관으로 ‘토요음악회’를, 일요일에는 굿프렌즈 주관으로 ‘일요음악회’를 열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아울러 매주 주말 솔라파크 야외테라스에서는 7080 통기타 동호회 ‘바오밥친구들’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특별행사로 오는 10월까지 모바일스템프 투어가 운영되며, 6월4일과 5일 이틀간 ‘제16회 창원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열린다.

박남용 해양공원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즐거움과 감동이 넘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해양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hkdduf324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