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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 침수 피해 독거노인 세대 긴급 구호 물품 지원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 기자
  • 송고시간 2022-08-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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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세대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사진제공=의정부시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김재훈) 복지지원과는 8일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세대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복지지원과 보건복지팀에서는 침수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세대(범골로 38번길 일대)에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제공한 긴급구호세트(담요, 의류 등)와 음식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세트(삼계탕, 갈비탕, 선식 등)를 지원했다.


또한 물품 지원과 함께 피해 세대의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주거환경을 점검하였으며 침수로 인해 더 이상 사용이 어려운 바닥 장판과 도배지 등을 민간기관을 연계하여 향후 교체할 예정이다.

김재훈 호원 권역동 국장은 “침수 피해 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또한 침수 피해 대상자에게는 빠른 복구와 민간자원 등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