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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치매 예방 및 극복 노력 관계에 감사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 기자
  • 송고시간 2022-09-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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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참석
김진오 부의장(맨왼쪽)이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참석한 모습./사진제공=대전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의미 있는 행사로 치매 예방과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3일 오후 충남대병원 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환자 보호에 헌신한 공로로 치매유공표창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치매는 환자 본인의 삶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일상에도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치매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사회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령화 사회에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 수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했다.

또 “대전시의회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ily71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