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나하무 정성민 대표,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히 누리게 해주시는 예수님'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2-11-10 14:40
  • 뉴스홈 > 종교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I. Find

예수님은 “양들의 문” 이시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 이시다. 예수님은 양들이 생명을 더욱 풍성히 누리게 하려고 오셨다.


이 풍성함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자신의 풍성함을 내려놓으셨다.

나는 예수님의 양이다. 예수님은 나도 알아보시고, 나도 예수님을 알아본다. 그래서 예수님의 양들은 다른 이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양은 자신의 목자의 소리에만 반응하기 때문이다.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히 누리게 해주시는 예수님


II. Feel

하나님의 은혜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양이 되었다. 나에게 풍성한 생명 주시려고 예수님은 자신의 풍성함과 더불어 생명까지 내려놓으셨다.

예수님께서 주신 이 풍성한 생명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깊은 교제로 나갈 수 있는 풍성함이다.

그런데 나는 예수님의 생명과 바꾸면서 주신 이 풍성함 하나로 만족하지 못한다. 목자이신 예수님의 소리 말고도 세상의 소리에 귀를 쫑긋 세우고 반응하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 그리고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 보다는 계속 반복되기만 할 것 같은 모습에 기쁨을 누리기 참 어렵다.

나는 예수님 말고도 다른 목자도 원하는 것일까.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우리 아들 참 이성적인 사람인데, 최근 감정이 너를 이끄는 것을 경험하고 있구나. 그러나 감정도 아빠가 준 선물이기에 아빠는 이해할 수 있단다.

너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아빠에게 가져오는 것도 참 좋다. 힘들면 힘들다고, 기쁘지 않으면 기쁘지 않다고 말이야.

이전에는 감정을 이성으로 덮어서 아닌 것처럼 굴었는데,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아빠는 우리 아들의 이런 솔직한 모습이 더 좋단다.

우리 아들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결코 완전히 넘어지는 일은 없다. 아빠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꽉 붙잡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아빠가 주는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게 될 것이다.


IV. Walk

친아빠이신 하나님, 제가 버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 아버지께 제 감정을 숨겼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친아빠가 되시기에 저의 있는 보습 그대로 솔직하게 나갑니다.

아빠 그렇다고 이 수준에서 머물고 싶다는 마음은 아닙니다. 성령님을 따라 자나라서,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때는 정말 세상의 소리에 전혀 반응하지 않고, 오직 나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에만 반응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과 풍성함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주신 생명을 더 풍성히 누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V. Worship

우리에게 생명 주시고 더 풍성히 누리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