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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 이승기 죽이는 데 쓸 거야"...소속사 권진영 대표 녹취록 파문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2-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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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의 녹취록이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디스패치는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권진영 대표는 "막가란 식으로 내용증명도 보내고 그러니까 막가란 식으로 그냥 뭐 그렇게 나오는 것 같다."라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나머지 인생을 이승기를 죽이는 데 쓸 거다. 씨X 새X 진짜다. 내 남은 인생을 그 새X를 죽이는 데 쓸 거다. 진짜 죽여버릴 거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승기는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는 "언론에 보도되고 있거나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실 관계 확인을 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현재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한 정리 단계인 점과 앞으로 법적으로 다뤄질 여지도 있어 입장 표명을 자제하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후크엔터나 저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명확히 확인되면, 물러서거나 회피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