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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의 대 이변의 나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송고시간 2022-11-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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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선수 메시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최고의 이수가 있다.

조별리그 c조 11월 22일 화요일 19:00에 Lusail Stadium 진행된 경기인 아르헨티나 VS 사우디아라비의 경기이다. 다들 아르헨티나가 무난하게 1승을 챙길 것이라고 예상하고 축구를 시청했으나, 대 이변의 결과가 나왔다. 바로 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 나라에 2:1 패배를 한 것이다.


전반 10분 메시의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8분 살레흐 알 세흐리의 동점골이 터지고, 후반 53분의 살렘 알다우사리의 골로 1:2로 역전을 했다. 그 후 경기는 마무리를 했다.

아르헨티나의 충격적인 패배로 최고의 이슈이다.
 
(사진출처=월드컵 공식 SNS)

또한 조별리그 E 11월 23일 수요일 22:00에 Khalifa Inter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된 독일 VS 일본의 경기가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경기는 독일이 무조건 1승을 챙기고, 무난하게 승리를 챙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 예상을 뒤집고 일본이 독일을 상대로 2:1로 승리를 챙겼다. 그것도 역전승을 챙겼다.


전반 33분의 일카이 귄도안의 골로 1: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75분 도안 리즈의 동점골이 터지고, 83분에 아사노 타쿠마의 역전골로 경기가 마무리가 된다.

이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충격적인 패배 이후로 최고의 이슈이다.

gkwns44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