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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LINC3.0 페스티벌 성료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 기자
  • 송고시간 2022-11-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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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성과·사례공유·확산
지역과 상생하는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LINC3.0 페스티벌 개회식 모습./사진제공=우송대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우송대학교는 산학협력 우수성과 및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지역과 상생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지난 21부터 22일까지 LINC 3.0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지난 21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캡스톤 디자인 발표, 취업관점에서의 기업인과의 대화, 표준현장실습 발표, 동아리 발표대회, 산학협력 만족도 및 수요조사, 우수사례 종합발표회, 가족회사 현판식 및 MOU 체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특히, 세미나에는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과 박종현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장, 오덕성 우송대 총장, 김홍기 행정부총장, 진고환 학사부총장, 이용상 산학협력단장(LINC3.0 사업단장) 등 대전경제단체협의회 관계자 및 우송대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용상 우송대 LINC 3.0 사업단장은 “우송대는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선도모형을 창출·확산하기 위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철도, 스마트IT, 스마트서비스 분야 우수인재를 양성에 주력하는 우송대는 산학일체 대학으로서의 그 위상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협력기반구축형'에 최종 선정된 우송대는 6년간 약 12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WSU-SEED Platform(산학협력 기반 특성화 강화 플랫폼)’ 기반의 혁신적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도출하고 산학일체형 교육 및 기술 지원체계 강화, 융합기술분야 취·창업 생태계 구축, 기업친화형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합인재양성을 위한 산학연협력 친화적 대학으로의 체질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ily71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