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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 시즌4' 새 MC 신동의 워너비 게스트는? "슈퍼주니어만 아니면 모두 OK"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2-11-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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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TATV)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새로워진 스타티비(STATV) ‘아이돌리그 시즌4’가 다음달 초 첫 방송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우주소녀 다영이 진행을 맡아 ‘오락실’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두 MC가 사전 인터뷰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돌리그 시즌4’는 STA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돌리그’의 새 주인장 두 MC의 원픽 게스트는 누구일까. 신동은 “슈퍼주니어만 아니면 된다. 왠지 가족들 앞에서 장기자랑하는 느낌이라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원조 예능돌’다운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우주소녀’ 다영은 대세 아이돌 아이브(IVE)와 STAYC(스테이씨)를 꼽았다. 소속사 후배인 아이브에 대해 “회사에서 가장 귀여운 막내 그룹”이라며, “‘아이돌리그’에서 그 친구들의 예쁘고, 귀엽고 발랄한 모습들을 많이 끌어내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리고 스테이씨에 대해서는 “너무 예쁘고 귀여워 평소 좋아하는 걸그룹 중 하나”라며, “두 팀 모두 밥 한 번 사주려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사주지 못했는데 가능하다면 아이돌리그에서라도 맛있는 것들을 왕창 사주고 싶다”며 선배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18년 차 장수 아이돌 신동에게 ‘아이돌리그 시즌4’는 어떤 의미일까. “오래가는 프로그램은 이유가 있다. 저도 (프로그램과) 함께 장수하는 진행자가 될 것”이라는 남다른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돌 프로그램 MC’라는 버킷리스트를 이루게 된 다영은 “MC로서 큰 첫 걸음이라 너무나 큰 의미”라며, “네 번째 시즌인 만큼 그동안 선배님들이 너무 잘 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장수할 수 있었고, 대단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만큼 책임감도 따르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포부를 전해왔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우주소녀 다영이 뭉친 ‘아이돌리그 시즌4’는 오락실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보다 다채로운 코너들로 꾸며져 출연하는 아이돌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초 첫 방송 예정인 ‘아이돌리그 시즌4’는 지니TV 135번, LG U+tv 99번, 스카이라이프 148번에서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