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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전원생활 중 기절한 사연은? "이마로 땅 찍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2-1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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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용진건강원'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전원생활 중 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용진건강원'에는 '1세대 아이돌 장수비결: 누드집, 분장, 세기말 포오즈 [용진건강원 EP 20. 신화 WDJ (전진 민우 동완)]'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업로드된 영상에서 김동완은 "얼마 전에 저희 집 앞에 창고를 지어놨다. 앞에 또랑이 있다. 턱을 밟고 올라오는데 발이 벌렁 돼서 이마로 땅을 꽝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서 3초 정도 기절했다가 일어났다. 그때 '이런 건 두 번 다시는 겪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진은 "누군가 옆에 있어야 된다."라고 말했고 이민우는 "건강시계 차고 다녀라. 심정지 되면 출동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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