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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미주, 대한민국VS우루과이 경기 응원..."4년을 기다렸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2-11-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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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난리 난 월드컵 축구 응원 현장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지난 24일 진행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함께 응원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 유봉두(유재석) 선생의 집에 모인 아이들 준하, 하하, 미나(신봉선), 진주, 이경, 미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경건하게 애국가를 합창하는 모습부터 "대~한민국"을 외치며 열띤 응원을 하는 모습까지, 선수들과 함께 축구장을 뛰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서 당시 생생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날 유봉두 선생은 흥분한 아이들을 진정시키다가 어느새 더 신이 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경은 "이걸 보려고 4년을 기다렸다"라며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하하 역시 과몰입해 입중계를 펼친다. 선수들보다 더 바쁜(?) 동네 해설가로 활약하는 선생 유봉두와 아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구는 모여서 봐야 제 맛. 함께라서 더 즐거운 선생 유봉두와 아이들의 우루과이전 응원은 11월 26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