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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예수로 살아낸 흔적'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3-0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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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성원교회 담임 박충권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제목 : 예수로 살아낸 흔적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11:25-26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요한1서 4: 20-21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드려진 자입니다. 순종한 자란 뜻입니다. 이것이 믿는다입니다. 온전히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살아낸 흔적이 있다면 천국의 책, 생명 책에 기록이 확정됩니다. 

다윗의 믿음도 필요하지만 지금은 회심을 이룬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아 구원이 온전합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생명이십니다. 신약으로 살아내야 생명이 됩니다. 주를 위해 사는 자는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만을 존귀하게 하는 길로만 달려갑니다.


가장 확실한 것만을 잡으십시오. 섞은 줄은 세상입니다.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달리는 자는 생명 길, 축복의 길, 구원의 길을 달리는 자가 확실합니다. 죽어야 산다 하십니다. 죽어야 다시 새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선택한 자는 생명으로 선택됩니다. 주를 소원하십시오. 오직 구원(이신칭의)은 이것 뿐입니다. 내가 주를 위해 살기를 결단하고 십자가의 감동함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오셔서 모든 것 온전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이것이 천국의 비밀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생명의 시냇가에 심기워진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수 강가에만 생명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거룩한 통치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열매가 맺힙니다. 양분이 없는 자,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없는 자는 이미 죽었기에 늘 구약 종교에 가 있고 늘 세상에 가 있습니다. 유대교는 죽었습니다. 모세를 닮고 싶습니까? 엘리야와 엘리사를 닮고 싶습니까? 아직도 유대교 절기를 목숨처럼 지키십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지 않는 이방인들, 유대교, 이슬람, 카톨릭, 기복 종교인들은 구원이 없습니다. 한국교회 중에도 주를 위해서만 나아가는 신실한 자들이 있습니다.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녀야 심판을 면하고 생명이 됩니다. 

반드시 생명얻는 회개로 나아가면 주와 동행이 시작됩니다. 주를 위해 사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진실로 살과 피를 기념하며 거룩한 성찬 예배를 매일 드리며 흩여져서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그 결단이 기도가 됩니다. 전심으로 주를 원하시면 주께서 오십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편에 서시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찾아서 지켜 행해야 합니다. 신약을 행하면 십계명도 행해집니다. 죽도록 충성하라하십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하십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19-21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이사야 1:19-20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아 33:3

새 일이 일어났습니다. 구약 때는 크고 은밀한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밀이 아닙니다. 그 비밀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사막에 대로가 뚫렸습니다. 광야에 사냇가가 생겼습니다. 십자가의 사랑 만이 살 길입니다. 꼭 잡고 사십시오. 놓치면 반드시 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주의 증인으로 살아가라하십니다. 이웃을 구원하기 위해 일어나라 하십니다.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하십니다. 선을 행하면 사막에 강이 만들어집니다. 

온전히 나서야 생명입니다.어정쩡한 상태는 죽음입니다. 이적만 바라면 죽음입니다. 은사만 갖고 있으면 죽음입니다. 목사라고, 신학교수라고, 장로라고 온전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도바울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일어나는 자가 생명입니다.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처럼 목숨걸고 예배하고 목숨걸고 전도하면 생명입니다. 이미 목숨을 걸 정도의 결단이 서면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이런 성도들이 한국 교회에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기도로 힘을 모읍시다. 생명으로 나섭시다. 

그냥 있으면 한 달란트 받은 게으르고 완악한 종이 됩니다. 종교인들은 세상의 넓은 길에 있습니다. 주를 위해 기도로 나섭시다. 생명은 기도로, 선을 행함으로 탄생이 됩니다. 이 복을 충만히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