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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설날 울산대곡박물관에서 깡충깡충’ 행사 마련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3-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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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대곡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설날 세시풍속 체험행사로 ‘설날, 울산대곡박물관에서 깡충깡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혜를 품은 토끼를 주제로 하는 전통 무용극, 새해 연하장 만들기, 가훈 써주기, 토끼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 ▲투호놀이, 널뛰기,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로 구성된다.


행사 참여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울산대곡박물관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소중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울산 쇠부리와 관련이 있는 이의립을 조명한 특별기획전 ‘구충당 이의립과 울산 쇠부리’를 오는 3월 2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고 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