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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3-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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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고성군은 소상공인 영업장의 노후시설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용객의 편의 증진으로 소비 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2023년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5개년 사업으로 계획된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사업은 2023년을 마지막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자하여 시설개선, 위생관리, 안전관리 등 다양한 형태로 약 75개 업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공고일 이전 1년 이상 영업 중인 고성군 내의 소상공인으로 숙식분야(농어촌 민박 제외), 체육, 문화, 서비스 업종 등이며 건전성 저해 영업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범위는 업소당 총사업비의 80%(16백만원) 이내이며 그 외 20%와 부가가치세는 자부담이다.
 
고성군은 공고를 통해 1월 25일(수)부터 2월 10일(금)까지 지원 희망자를 접수받고, 이후 서류 검토 및 자체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적으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거나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하여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