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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3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개소 신규 선정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 기자
  • 송고시간 2023-03-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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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전경.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9일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총 3개 테마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개소를 신규 선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 및 시설을 추천받아 서면·현장 평가 후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선정되었다.


온천과 테라피를 통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단장하고 휴식할 수 있는 뷰티·스파 웰니스 관광지로는 광주광역시의 '테라피 스파 소베'와 인천 광역시 '더 스파 하스타' 등 2개소가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선정 관광지로는 강원 삼척시 '삼척 활기 치유의 숲', 경북 칠곡군 '국립칠곡숲체원', 제주 '제원하늘공원', 충북 제천시 '국립제천치유의숲'이 신규 웰니스 명소로 뽑혔다.

힐링·명상 분야 우수 시설로는 강원 영월군의 '산림힐링재단'과 경남 양산시의 '숲에서, 그리고 '현대오트 인천'이 선정됐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사업은 올해 새로 선정된 9곳을 포함해 모두 64곳이며, 문체부와 공사는 향후 선정시설 대상 국내외 홍보, 상품개발 및 수용태세 개선, 웰니스관광 페스타 협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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