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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시원한 여름 자연향 담은 ‘자몽프레시’ 향 출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 기자
  • 송고시간 2023-05-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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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시원한 여름 자연향 담은 ‘자몽프레시’ 향 출시./사진제공=피죤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고농축 피죤 보타닉과 스프레이피죤 보타닉 라인업에 ‘자몽프레시’ 향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자몽프레시’ 향은 인공적인 향이 아닌 자연의 향을 담은 프레시함이 특징으로 자몽과 오렌지, 프리지아 등 싱그러운 첫 향과 함께 가드니아와 복숭아, 살구 등의 달콤한 향을 은은하게 담아내 더운 여름에 땀냄새 대신 시원하고 상큼한 피죤 섬유유연제의 향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자몽프레시’ 향으로 라인업을 강화한 고농축 피죤 보타닉은 대장균 외 3종균에 대한 99.99% 항균 효과와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냄새원인균까지 제거한다. 자연의 꽃, 뿌리, 잎, 나무 껍질, 과일 껍질 등에서 추출하여 첨가된 에센셜 오일 성분의 향료는 풍부한 향으로 지속력을 높인다.
 
또한 미세 플라스틱과 방부제, 증점제, 색소 등 불필요한 화학 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세탁 후 남는 잔여물이 없으며 쉽게 자극 받는 민감한 피부도 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세탁물을 보호하기 위해 섬유를 코팅하여 정전기와 미세먼지 부착을 방지하고 기존 일반 피죤 섬유유연제 대비 3배 더 풍부한 향으로 적은 사용량에도 오래도록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스프레이피죤 보타닉 ‘자몽프레시’는 대장균 외 3종균 99.99% 항균 효과와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균까지 제거한다. 또한 분사 후 120분이 경과해도 상큼하고 달콤한 향으로 음식 냄새, 호르몬 냄새, 체취 등 각종 악취를 99% 제거할 수 있다.
 

피죤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새로운 ‘자몽프레시’ 향으로 많은 소비자 분들이 매일 착용하는 의류에 상큼한 자몽 향을 더해 싱그러운 일상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피죤은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향과 제품을 연구하고 제품 기술력을 향상시켜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죤은 지난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선보인 대표적인 국민 생활용품 브랜드다. 섬유유연제 ‘피죤’을 비롯한 섬유탈취제와 세탁세제 ‘액츠’, 중성세제 ‘울터치’ 등 다양한 페브릭케어 제품군과 주방세제 ‘퓨어’, 세정·살균제 ‘무균무때’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들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ji24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