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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삼호교 중앙분리대 정비공사 시행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4-02-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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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시는 3월 25일까지 신삼호교 중앙분리대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신삼호교의 중앙분리대 화단 석재판(패널) 탈락에 따른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기존 석재판(패널) 및 노후 콘크리트 벽체 철거, 일체형 콘크리트 화단 재설치 등으로 진행된다.

공사 기간에는 중앙분리대 화단에 임시시설물인 폴리에틸렌 블록을 설치해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로 노후된 석재판(패널)이 전량 철거되어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예정으로 기대된다.”라며 “공사기간 중 차로감소, 차로변경으로 인한 교통 불편이 예상되므로 안전한 도로 통행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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